아이들을 위해... 감염자를 위해...

이런 명목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실상은 경기장에서 싸우다
몰래 슬쩍 팬티 안입은 엉덩이 보여주며 만족감 느끼고

자기한테 걸린 배팅이 좀 적다싶으면
일부러 상대 남성 기사에게 엎어진척 하면서 뷰지 싹 보여주고

분위기 무르익으면 어쩌다보니 흥분해버려서
승부는 뒷전이고 상대 기사랑 공개섹스하는

개씹 변태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