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둔기 휘두르는 좀 묵직한 딜러 기대했는데 창쟁이로 나온거 영 그렇다...... 마리아 니어때 샤이닝이 양손빠따 휘두르는 니어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고 한거땜시 이격나오면 당연히 둔기 휘두를줄 알았는데 할배 시체 뒤져서 템 루팅할줄은
할배가 보여준 기사도를 니어가 이어받았다는 뜻도 되니까
좀 묵직한 근위 나왔으면 했기도 했어서
ㄹㅇ 와우 성기사마냥 클래식한 양손검 양손둔기 기대했는데 그런거는 이런 겜에 간지나게 넣기는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