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할로윈 기념 텍댕이. 이제야 선 따서 채색할라면 시간 좀 걸릴 듯.




담배피는 텍사스. 담배연기 그리는걸 좀 더 고민하봐야겠음.



이건 아저씨 버전을 그려달라는 요청에 힘입어 그린 다른 버전 담배피는 텍사스.



10월달은 다른 낙서질을 하느라 텍댕이 그림이 별로 없었던 듯.

분발하겠습니다.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