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레이시온 공돌이, R&D도 하고, 일 다하면 의자에 등 기울여서 잠을 청한다고함. 현재 로도스 엔지니어링 팀에서 일함. 물론 레이시온 소속이기도 하고

부식성 무기를 사용하는데, 위험한거 아니냐 라고 일부 대원들이 물어보지만 레이시온사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성 입증했다고 함

대충 부식과학이 중요하다고 얘기하는 내용. 재료공학인듯. 아 ㅋㅋ 부식학 좆같은데

아무튼 자기의 부식성 무기랑 부식과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설파도 하는듯. 지가 안귀찮으면



푸딩


콜롬비아 전기쟁이. 전기기사자격증이라도 있는지 클로저 밑에서 보조업무하다가 생각보다 우수한 능력과 이력덕분에 엔지니어로 일하게됨. 덕분에 전기효율도 올라갔다고

일하다가 감염된거라서 원래 졸업후에 학업을 더 하고 싶었지만 못하고 야가다 했던 모양. 로도스 와서 치료 겸 일. 

추가보너스 받고 휴가 받으면 아이스필드 익스피리언스 테마파크??? 에 간다고함

항상 작은 베개를 손에 꼭 쥐고 다니는데, 부모님이 어릴적 준 선물이고, 어딜가든 소중히 다룬다고함. 그리고 사미 출신이라 텐트에서 저렇게 자는걸 좋아한다고함/

클로저가 좋아하는듯



허니베리


원래는 림빌리튼 서쪽 지역 숲에서 어머니랑 같이 살면서 약용 식물등을 배웠고, 하늘다람쥐마냥 손발을 쭉 뻗어서 짬푸 하면 착지를 잘한다고함. 아츠인지 기술인진 모르겠지만

설탕이랑 달달한 잼 이런거 무지 좋아함

어머니한테 자기가 직접 공부하고 만든 약도 지어드리면서 간호도 했는데, 잘 안됐는지 저축의 절반을 써서 이동도시의 의사한테 갔다함. 의사는 다행히 친절했지만, 정신적 스트레스의 문제라고 진단해서 근원을 멀리하라고 했는데, 그러기에는 돈이 없으니 자기가 직접 심리학 공부도함. 그리고 그 경력으로 여기저기 서류 넣어서 로도스 합격후 어머니랑 같이 로도스에 입갤함

아버지는 감염자였는데, 그 사실을 알리지 말자고 아내가 그랬는데도, 공동체의 문제라고 알렸다가 쫓겨났고, 어머니는 더 쇠약해진걸로 보임

아무튼 옛날에는 광업회사의 높은자리가 꿈이였으나 지금은 의사가 소망이라고.






그리고 니어 부모님은 자기가 태어나고 10년전쯤 둘다 사라졌다함. 카시미어 감독위원회 임무중 실종된걸로 보이고, 그래서 어릴적 할아버지랑 감독위원회?의 보살핌을 받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