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크리스틴 냥줍하는 날 묘사
패신져
먼지속을 걷다 이벤 때 켈시랑 개고생하면서 모래바람 뚫고 걸어가던 시절 썰
물도 없어서 점점 정신이 몽롱해지는데 켈시가 곧 보급을 얻는다 라고 말하면서 정신줄 잡아줌
이때 패신져 입장에서 처음으로 켈시가 뭔가 희망적인걸 약속하는 모습이었다함
레드
시작은 레드의 암살방법을 상세히 묘사함.
이후 레드가 사르곤에서 나가게 되는 쪽을 보여주는데, 외할머니가 그룹보다는 존재로 확립되는 느낌임. 심지어 묘사도 레드를 사랑하지만 사랑하기에 사르곤을 떠나게 만든다는 듯이.
그 뒤에는 켈시가 늑줍하고 난 후, 레드 스스로가, 사르곤을 벗어난 이 미로와도 같은 세상을 어찌 살아가야 하나 고민하면서 끝남
레이즈
무슨 무림서에서 지들 아는 말만 씨부려대고 이해를 못해먹겠는데 딱 지 설정이나 성능이나 똑같음
이해를 포기한다
와이후
5살 때 아빠가 서재에 데려가서는 책 한권 잡아봐라 해서, 글자도 모르던 때라 일단 권법집 하나 집어듬 (이게 모듈).
아빠 : 그거 3달 뒤까지 익혀와라
와이후 : ?
글자도 모르지만 일단 동작들 익혀서 선보였지만 아빠는 드러운 장인정신 시전하며 성장할 때 마다 딸내미 뚝배기 깼음
그러고는 갑자기 단도 한 자루 남기고는 뭐 찾으러 간다며 런침
방정리 하다 다시 찾은 이 책을 보며 와이후는 아빠 조지겠다고 복수를 다짐하는 중
그라벨
스포하자면 양반놈 ㅈㄴ 츤데레임
시작은 한놈한테 갈궈지면서 벌서고 있던 그라벨. 갑자기 주인 되는 양반이 오더니 너 왜 벌서고 있냐? 그만하고 나 따라오라면서 버럭 대더니 과자 주고 카드줘서 병원가서 진찰 받고 오라함
퇴원 후에는 갑자기 너 왜 혼자 우르수스 스파이놈 조졌냐 그러다 네가 조져질 뻔 했잖냐 면서 쿠사리 놓고는, 옷꼴이 그게 뭐냐면서 또 돈 주고 옷 사입고, 그 돈 다 쓰기 전까지 자기 앞에 나타나지 말라함
이후 그라벨은 카시미어를 떠났고, 어린시절 유괴되어 온갖 고생을 다했지만, 주인되는 사람이랑 시장에서 만난 날, 자신은 살면서 처음으로 인자함을 느꼈다고 박사에게 진언함
주인 잘만났던 세노미ㅠㅠㅠㅠㅠ
푸딩
사미가 100년만에 컬럼비아에게 출입을 허가해 과학 기술의 진입을 수용함에 따라 기술팀들의 왕래가 잦아지고, 그중에는 푸딩도 있었음.
푸딩은 사미 오두막에서 한가로이 있는 걸 좋아했음. 나아가 더 깊은, 정말 사람 손이 닿지 않는 말그대로 자연 그 자체를 감상하고 싶어했음.
하지만 자기가 참여할 자격이 있나 고민하던 중, 어느 카페의 살카즈 주인은 "사미는 운명을 거스르지 않아, 대응할 뿐이야." 라면서 대충 띵언 하나 날려줌.
푸딩은 바아로 깊은 숲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공사와 설비를 진행하며, 사미인들의 얼굴에 드리우는 미소를 보며 행복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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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즈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푸 애비 유지로냐 씨발ㅋㅋㅋ
와이푸 애비 상남자고
사미가 어디임?
엘리피아애들 사는곳
그라벨 김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비쉑 ㅋㅋㅋ
와이후 털바키네 ㅋㅋㅋ
그라벨 존나 훈훈하네
와이후 스토리 골때리네 ㅋㅋㅋ
세노미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