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에서- 용병들이 마을에서 다수의 전투원 식별신호를 확인했다고 하며 그 수에 놀라는 장면이 나옴
5?지- 블레이즈가 레이즈 일행보고 식별코드도 없는 무장인원 한두명 죽여봤자 나에게 오는 책임은 없다고 협박
이번 이벤- 그걸 조작해서 연합회측 감시를 회피함
이게 아마 전투원이라는 증명이자 교전권을 인정받기 위해서 필요한 그런거 같음.
블레이즈 대사에서 제복이 언급됐던거 보면 통일된 복제 말고도 저 코드가 있어야 합법적 교전단체로 인정되나본데?
일종의 IFF같음. 왜냐면 명빵세계에서는 장갑차 그딴거 없으니까.. 있어도 몇대 없고. 전투기도 없으니까 개인에게 IFF 물려주는건 흔한듯
아무리 보병 위주의 전쟁이 대세인 세계라지만 되게 신사적인 장치같음
교전권때문에 계속 서로 쳐죽여서 그런걸수도 있음
하긴 그런거 없으면 개막장이긴 하겠다
전국가적으로 통일된 식별코드가있어서 의료,전투,통신등으로 나눠서 비전투인원식별코드 달고있는데 죽이면 제재주거나 하려나
식별코드로 소속도 구분 가능한거보면 로도스나 구호단체, 의무부대는 그런 규정 있을듯
원래 서로 절멸전을 반복하다보면 'ㅆㅂ이러단 아무도 안남겠다'고 교전수칙이 생기는 법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