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스텔의 머리에서 난 거대한 뿔은 자신의 종족과는 아무 상관없는 유전적 변이가 원인으로 생겼다. 가비알이 종족 표준의 외모이고 뿔이 없는게 정상이다.
2. 양 머리의 거대한 뿔을 제외한 나머지 자그마한 뿔같이 쏫아난 것은 광석이 머리를 뚫고 자라난 것이다.
3. 에스텔은 이 뿔이 원인이 되어, 자기 종족들에게 뒷담화 당하거나 무시당하거나 돌연변이 취급을 받아 성격이 소심해졌고 타인의 시선에 예민해졌다.
4. 에스텔의 꼬리도 광석병의 원인으로 더 두껍다.
5. 막상 전투력은 자기 종족들보다 더 위다. 거대한 꼬리와 양 뿔로 적을 공격하는 모습은 파괴적이고 위력적이다. 타 대원들은 평소의 성격과 전투 때의 모습이 달라 신기하다고 한다.
6. 에스텔의 뿔은 광석병에 의해 유전적 변이가 이루어져 자라났다고 하는데, 이건 에스텔과 가비알 종족의 고대의 모습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 고대에는 이 종족이 뿔이 있었는데 지금은 퇴화했고 에스텔은 광석병으로 인해 과거의 유전자가 발현되어 뿔이 자라났다는... 물론 어디까지나 한가지 가정에 불과하다. 근거나 증거는 없다.
2. 양 머리의 거대한 뿔을 제외한 나머지 자그마한 뿔같이 쏫아난 것은 광석이 머리를 뚫고 자라난 것이다.
3. 에스텔은 이 뿔이 원인이 되어, 자기 종족들에게 뒷담화 당하거나 무시당하거나 돌연변이 취급을 받아 성격이 소심해졌고 타인의 시선에 예민해졌다.
4. 에스텔의 꼬리도 광석병의 원인으로 더 두껍다.
5. 막상 전투력은 자기 종족들보다 더 위다. 거대한 꼬리와 양 뿔로 적을 공격하는 모습은 파괴적이고 위력적이다. 타 대원들은 평소의 성격과 전투 때의 모습이 달라 신기하다고 한다.
6. 에스텔의 뿔은 광석병에 의해 유전적 변이가 이루어져 자라났다고 하는데, 이건 에스텔과 가비알 종족의 고대의 모습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 고대에는 이 종족이 뿔이 있었는데 지금은 퇴화했고 에스텔은 광석병으로 인해 과거의 유전자가 발현되어 뿔이 자라났다는... 물론 어디까지나 한가지 가정에 불과하다. 근거나 증거는 없다.
킹룡 ㄷㄷ
정보)공룡은 조류다. 파충류가 아니다
그거 내가 쓴 가설인데 이 논리대로면 얘도 뇌에 광석 끼어있음
그거 웨이보에서도 분석있었는데 거기서도 공룡얘기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