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의 기사만 봐도 상인연합회한테 불만 많이 품고 있더만.전쟁기사들 들이치고 그거 견제할 경연기사들 방관하는 거면 오히려 스토리 끝나고도 상인연합회가 카시미어 주도세력으로 유지되는 게 신기해.
경제성장률 100밴데 감염자 기사 제외 몰표 받겠지
주인공 입장에서 서술되서 그렇지 카시미어 서민의 입장에넌 국경지키는 군인보다 경제 키운 연합회가 더 대단히 여길듯한데 현실로 따져봐도 그럴거고
경제성장이 지나치게 높으면 그 부가 국민 대다수에게 돌아가는 일은 오히려 없음. 상대적 박탈감도 있지만 부의 집중이 미처버림. 인플레 폭주하니까. 그럼 불만 품은 국민도 엄청 많다고.
자본수익률이 노동의 가치보다 빨리 증대된다한들 저 정도로 성장률이 높으면 분배된 일부만으로도 큰 수혜를 입게된다 카시미어 기사는 상인연합회 뜨기전에도 밥먹여준적이 없음
먀냥 성장률만 생각하다가 공산혁명으로 나라들 여러개 뒤집히는 꼴 보고도 그소리 하네. 경제성장률만 치면 러시아 혁명은 일어날 수 없음.
분배받지못하는 감염자 지지받아서 쿠데타 꼴 나는거 보면 부분적으로 비슷한 꼬라지긴하겠네 어차피 공산혁명의 최훈 어떻게되는지 역사적으로 보여졌지만 뭐 씨발 나포함 국민대다수가 잘쳐봐야 원론정도밖에 알지못하니 잘모르니까 갑론을박은 그만할래 실제가 뭔지도 모르겠고
영향력 약화아닐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