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룸핀서는 카시미어의 강, 하천, 연못 등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토착 갑각류입니다.
???: 빅토리아어로는 핀서비스트, 궤뚫는 짐승이라고도 하지요.
???: 여러 경연 기사단은 글룸핀서를 포획한 후 사육하여 기사들의 훈련 상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 글룸핀서의 튼튼한 껍데기는 기사들의 공격에도 쉽게 상처가 나지 않아 좋은 훈련 파트너가 되어주죠.
???: 그러나 관리미숙으로 탈출한 글룸핀서들은 야생화되기도 합니다.
???: 도시 지역의 하수구와 관개시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글룸핀서들은 어둠속에서 사냥감을 습격하기로 악명 높습니다.
???: 도시 관리원들에게 부상을 입히기도 하며, 수도 시스템에 오작동을 일으키기도 해 골치덩이로 여겨집니다.
맛은 굉장히 안정적이야
요즘 글룸핀서맘들 존나 늘어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