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1.5주년 2주년 때


나의 대가리를 봉합시켯던 아방가르드한 방송은 어디간거지


싸늘하다 


머리에 큰 구멍이 난거처럼 주마등이 지나간다


2주년 켈시 나올때 부터 느꼇던 이 초조함 


첸 훌룽데이 보고 두부절개술 당한거같은 극심한 고통


머리에 큰 구멍이 난 것처럼


아무리 메워도 계속벌어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