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임명 : 응? 박사님, 뭐 도와드릴거라도 있나요? 재미있는 일 있어요?


대사1 : 카시미어의 기사의 관점에서 본다면, 기업들이 감염자들의 치료에 전력을 쏟는다는게 얼마나 믿기 어려운지 모르실거에요. 진짜 진~짜 충격적이라구요. 네, 정말이에요. 유스티나도 로도스는 돈이 어디서 나는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대사2 : 박사님, 니어의 작전 기록을 좀 봐도 될까요? 아, 조금 신경이 쓰여서 그래요. 괜찮을까요? 고마워요, 박사님! 어디보자... 흐음... 우와아... 에보나랑 겨루기하는 거, 좀 살살해달라고 전해두는게 좋을 것 같은데...


대사3 : 애시록이랑 무슨 관계냐고? 처음 만난건 시합 중이었는데, 그때 그 애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경기가 끝나고 저도 모르게 곧장 말을 걸었지 뭐에요? 아니, 이렇게 돌이켜보니까 저 스카우터에 소질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정예화대사1 : 플래티넘인가~ 그녀의 사정은 대충 들어서 알고있지만, 그래도 친하게 지내고싶진 않아요. 옛날부터 저희들도 무주맹이랑 상업연합회는 최악, 저질의 눈엣가시로 여겼지만, 사실 알고보면 하핫, 우리가 반대했던건 시대 그 자체 일지도 모르겠네요.


정예화대사2 : 굉음과 함께 도시라는 괴수가 전진하면, 하늘은 네온빛에 물들고, 자동차의 경적 소리가 여름철 벌레들의 울음소리와 바뀌어... 수많은 물건들이 한데 모여 버려지고, 바스러져버려. 그들의 인생은 그런 최후를 맞으면 안됐는데... 감염자인지 아닌지를 떠나, 우리들은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해요.


신뢰도대사1 : 박사님! 그라벨씨와 아미아양에게 들었는데, 메이저 대회 중에 무주맹이랑 한바탕 하셨다면서요? 0호 구역의 음모를 알아챈거도 박사님이죠? 어떻게 한거예요!? 아, 아니야. 잠깐만요! 의자랑 과자도 좀 갖고와야겠다. 좋아요! 그럼, 선생님? 부탁드려요~


신뢰도대사2 : 애시록이랑 만나기 전까지는 목숨만 붙어있으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유스티나랑 에보나, 마리아. 그리고 빛의 기사도 있어요! 다함께 싸우는 것도, 모두를 위해 희생하는 것도 두렵지 않아요! 그게 제가 계속 싸우는 이유예요.


신뢰도대사3 :


방치 : 편하게 쉬고 있어, 박사! 후우, 애시록이랑 다른 애들은 뭐하고 있을까?


대원획득 : 레드파인 기사단 단장이자, 불꽃 꼬리 기사인 플레임 테일, 소나! 당신이 박사? 으음... 상상한거랑은 조금 다른데, 뭐 좋아! 그럼 박사? 앞으로 잘부탁해!


작전기록대사 : 실전에서 조심해야할 건 기사 경기랑은 꽤 다르네.


1차정예화 : 광고나 카메라 플래시도 없는 승격은 처음이야. 레드파인 기사단 단장, 불꽃 꼬리 기사, 소나! 앞으로도 정진하겠습니다!


2차정예화 : 선의가 따라붙지 않는 싸움은 사람들을 왜곡된 방향으로 이끄는게 아닐까 싶었지만, 지금은... 히힛, 역시 이상은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죠? 박사님.


부대편성 : 애시록은 같이 안가는거야?



플레임테일꺼 하다만건데 신이벤트 배경지식없이 대사 청음으로 카이쨩=애시록, 영번지=0호 구역 이지랄 하니까 하나도 못알아듣겟음


히라노 아야 시발련 발음 구려서 머라는지도 모르겠고ㄹㅇ


포기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