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위험한 짓은 맞지만 그렇다고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눈 감고 순응하며 산다는 것도 완전히 옳다고 보긴 힘든 것 같음

근데 그걸 가지고 유치하다나 실망했다니 같은 말은 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