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위험한 짓은 맞지만 그렇다고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눈 감고 순응하며 산다는 것도 완전히 옳다고 보긴 힘든 것 같음
근데 그걸 가지고 유치하다나 실망했다니 같은 말은 좀 아닌듯
댓글 4
원래 무조건이란 건 없으니까.
그렇게 본다면 니어도 무에나도 둘 다 옮을 수도, 틀릴 수도 있는거지.
익명(59.29)2021-11-03 01:30
답글
옮이 아니라 옳
익명(59.29)2021-11-03 01:31
가만히 있어도 누군가는 손해를 볼거고
뭔가를 해도 또 누군가가 손해를 볼거라면 행동해보는 것도 분명 나쁘지 않음
타인의 삶을 결정짓는다는 표현을 써서 그렇지 결국 선택에 의한 환경 변화에 불과하고 어떤 경우에도 따라오는 반작용임
삼촌은 자신이 사회나 현상황에 순응하는 것을 어른스럽게 표현하려고 애쓰는 표현이 유독 많음
원래 무조건이란 건 없으니까. 그렇게 본다면 니어도 무에나도 둘 다 옮을 수도, 틀릴 수도 있는거지.
옮이 아니라 옳
가만히 있어도 누군가는 손해를 볼거고 뭔가를 해도 또 누군가가 손해를 볼거라면 행동해보는 것도 분명 나쁘지 않음 타인의 삶을 결정짓는다는 표현을 써서 그렇지 결국 선택에 의한 환경 변화에 불과하고 어떤 경우에도 따라오는 반작용임 삼촌은 자신이 사회나 현상황에 순응하는 것을 어른스럽게 표현하려고 애쓰는 표현이 유독 많음
왠지 어린시절의 정의감을 점점 잃어간 소년같은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