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기사장이자 전 실버랜스 페가수스 기사단원인 이올레타 러셀과 니어 할배인 시릴 니어를 필두로 한 구조작전을 펼쳤음, 근데 카시미어-우르수스 전쟁이 개말리는 답도 없는 전쟁이고 우르수스 집단군의 포병사단과 기동부대가 샅샅이 뒤지는 전장을 보급품도 통신도 없이 가야 하는 상황
거기서 구조작전에 참가하도록 설득된 7명의 기사는 자기 방패에 "고난과 역경을 두려워 말라"라고 새김. 또 이게 개골때리는 게 7명의 기사가 출발해서 도착하니까 41명의 기사가 돌아옴 ㅅㅂㅋㅋㅋ 최소 30명 이상이 구출됐단 거지 근데 최초로 출진한 7명의 기사 중에 살아남은 건 러셀이랑 시릴 밖에 없었다고 하더라
여기서 또 썰을 푸는데 그건 정식 번역 나오면 그때를 기다려도 좋을듯
여기도 우르수스는 집단군 편제가 있고 포병에 집착하는구나
유저번역 보면 백파 얘기에 빅토리아 집단군 나옴 정식 번역은 군단됐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