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유치한 행동 때문에 상처를 입을 수 있는 사람을 생각해봤냐, 마틴이 표적이 될 거라고는? 마리아와 조피아가 대기사령에서 안전하게 살 수 없게 될 수도 있단 건? 너는 이상을 가지고 있지만, 네 가장 큰 잘못은 타인을 대신해 타인의 삶의 궤적을 결정하는 거다~ 누구에게도 그럴 수 있는 권한은 없다~ 난 너한테 실망했다~ << 오목조목 다 따져보면 싹다 팩트라서 마가렛도 듣고 고민하더라,,,
마리아니어때보면 본인이 현실을 알려주니뭐니하면서 마리아한테 애가 뭘해오든 좆까 어차피 다 망할꺼야 하면서 마음의상처는 제일 많이줬고
집안이 점점 기울어가는데도 사축노릇만한다고 마리아방에 가구빼가는게 대놓고 보여서 불안감을 주지않나
그거갖고 애가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나서는데 집안망해가든말든 넌 그냥 가만히있어!! 같은 소리만 하고
본인이 문제해결을위한 대안을 제시하긴커녕 문제가있든말든 니가 뭘한다고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으니 하지마라!!
냅두면 나아지냐고? 몰라! 하면서 전형적인 남의 의견에 태클만 오질나게 쳐걸어대는 씹새끼고
니어의 제일 큰 잘못이 타인을 대신해 타인의 삶의 궤적을 결정하는거라고 말하는데
막상 본인이 꼰대짓 오질나게하면서 훈수두는것도 타인의 삶의 궤적을 지가 정할려고하는거임
누구한테도 그럴권한은 없다고 지입으로 말하면서 정작 지는 권한있는것마냥 지랄하고있음
때려야해요
마리아야 오함마좀 가져와봐라
오늘 피를봐야쓰겄구만
마리아는 응애라 망치가 뭔지 모른대
로도스로 입사시켜서 혼내주자
과거에 니어 부모 관련 일땜시 저리 된거같은데 빨리 다음 스토리 나왔으면
삼촌한테 오함마를 명중시킬 수는 있고?
솔직히 마리아가 기사대회 나간다고 때쓸때 쌍욕 안박은것만 해도 보살임
그냥 본인은 가장으로서 행동하겠다고는 하는데 자기 아래의 아이들에게 살아갈 희망을 주는게 아니라 계속 그 자리에서 주저앉게 하려는 말들을 많이 해서 가장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 들기는 함 심지어 조피아에 대해서는 마치 수발이나 드는 방계라는 표현을 쓰지만 지금 본가의 상황이 방계보다 못한걸 보면 무슨 말을 꺼내도 정신승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