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지금까지 나온 자료들만 보면
시테러들은 양분이 부족하면 자신의 육체를 퇴화시키고 식물마냥 만들고
그들의 진화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짐
원리상으로 봤을 때 그것을 수동으로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아직 이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걸로 보임
개체간의 계급이 존재하지 않고 강하든 약하든 서로를 평등히 보호하며 동등한 가치를 가짐
설정상 어비셜헌터들은 제법 몸이 단단하다고 표현되는데
아무리 일부러 맞아줬다지만 시본은 글래디아를 순식간에 도넛으로 만들어버렸음
이런 존재가 한둘이 아닐 수 있고 더 늘어날 수 있으며 그 성장 가치도 무궁무진하다는거
그게 가장 무서운 점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