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이동도시가 없을 시기 유목생활 하던 시절에서 치안와 법 질서를 지키기 위해 기사들중 누군가 판사이자 법집행관이 되어 유랑하며 유랑마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법의 심판을 내리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