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아프고 힘든 사람 옆에서 스윗한 말을정신나간 애들 한두사람도 아니고 여럿에게 했는데도아직도 등짝 칼찌에 보쌈을 안 당한거 보면 로도스의 시큐리티가 어느 정도 있는거 아닐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매일 잠갔던 문이 아침에 열려있어요
사장님은 싫어
저렇게 예쁜애가 나 좋다고 하는데 잘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