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아프고 힘든 사람 옆에서 스윗한 말을
정신나간 애들 한두사람도 아니고 여럿에게 했는데도
아직도 등짝 칼찌에 보쌈을 안 당한거 보면
로도스의 시큐리티가 어느 정도 있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