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7년 10월 27일
니어를 카시미르에 던져주기 위해서 오랫동안 황야를 질주했다는데, 침대에서 떨어질뻔했다고 말함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도착해서 여동생 구출해서 다행이다~ 자기도 라바를 짜잔 하고 구출하고 싶다라나 뭐라나. 라바가 지금도 여기 있으면 좋겠는데 라는데 뭔소린지 모르겠다. 출장갔나 아니면 설정상 아직 안온건가?
로도스가 카시미르에 도착하니까 이제 감염자들 구제와 치료를 위해서 몇몇 대원들은 대기사령으로 이동, 몇몇은 로도스 안에서 치료임무 전념한다고함
대기사령에 대해서 카시미르 대원이 소개하길, 4개의 대형도시가 합쳐진 형태라고, 와 무지 크다~ 이러면서 런더니움이랑 비교하면 어디가 더 클까 라고 말함
히비스커스도 내려서 감정회가 보내준 픽업트럭 탔다고함. 도시가 무지 크고, 높은 빌딩에 감염자 수용센터도 있고, 적개심은 뭐 의외로 크진 않은거 같다 라고 말하면서 감염자 기사도 인망을 얻을수 있다고 언급함. 그러면서 저번 특별 선수권 대회 우승자 혈기사랑 니어 둘중 누가 더 쎌지 궁금해함
니어 인기가 좋은지 그녀의 로고 및 반신 모양 열쇠고리도 판다고함. 열정팬들이 많은듯
쫓겨나서 그렇지 최고였으니까 불공정하기도 했고 이전 팬들 입장에서는 레전드의 복귀같은 느낌일듯
히비스커스 빅토리아 출신인거 생각하면 런더니움 말한거일듯
아 런더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