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렇게 죽이려고 애를 쓰더니
무슨 명목으로 독타한테 그렇게 꼬리를 치냐고 쏘아붙이는 새노미와
어차피 노예라서 결혼도 자유롭게 못하는 주제에 사랑은 뭐하려 하냐면서 비웃는 백금
너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