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 데리고 도망쳐 왔더니
예전에 이프 줘패고 말도 없이 그만두고 어딘가로 가버렸던 공동책임자가
듣기로는 이프 쫓아서 왔다는데
이혼하고 새출발 하려는 싱글맘 주변에 쫓아오는 전남편 같은 개념이잖음
이프 못 만나게 하는게 당연한 것 같음 스토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