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는 좋아하는데희석식 소주 특유의 인위적인 느낌이 드는 사카린 같은 단맛이 싫음증류 소주는 맛있는데미리 알려진 술자리 나갈 때마다 아침에 포켓 술병에 옮겨온 잭 다니엘을 소주병에 따라서 마심
K-소주는 좆같은게 정상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던데 영 내 입맛에는 안 맞더라
맛대가리 없음
싼맛은 있는 것 같은데 그것도 박근혜 때 음식점 술값 오르게 해서 곤란한 부분도 있고
역겹긴하지
역하다기보다는 거부감이 좀 강함 딱 봐도 인위적이다는게 느껴짐
생알코올같음
그건 러시아 사람들만 아는 진실여부인걸
근데 그 이상한 단맛도 없으면 못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