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서 어떤 머리기른 힘 좀 쓰는 형이 옆 마을 노는 누나랑 결혼하겠다면서 사귀더라

그런데 언제 한 번 좀 크게 싸워서 헤어지듯이 집에 돌아왔다가 다시 화해한다고 하면서 선물들고 찾아갔었음

그런데 그 누나 아빠가 그 형이랑 헤어진줄 알고 딸을 다른 남자한테 시집보내서 그 형이 존나 화남

그런데 그 때 싸웠던 이유가 그 마을 사람들 때문에 싸웠던거라서 옆마을에 복수한다고 여우 꼬리에 불붙여서 밭에 불지름;;

그 때 밖에 분위기 씹창났었고 그 누나 집에 옆 마을 사람들이 되려 따지고들면서 대판 싸움벌어지고 홧김에 그 누나 아빠 싸움에 말려서 돌아가셨음

그 형이 그거 듣고 그 마을 가서 마을 사람들 대가리 다 쇠파이프로 깨죽이고 결국 형무소로 끌려갔는데 형무소에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다 건물 무너뜨려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