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항상 밝게 지내는 불꼬리가 말하지 못할 과거를 손톱 밑을 송곳으로 후벼파는 듯이 괴롭히고싶은 느낌입니다

나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비유가 존나 아파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