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으 관심을 빼앗기고
혼자서 책보다가 여동생이 장난치면서 책에 주스 떨구니까 화나서
너같은거 없었으면 더 좋았다고 소리지르고 둘 다 울다가 지쳐서 한 침대에서 잠꼬대로 서로 이름 부르면서 미안하다면서 자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