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상으로는 예전에는 콘솔이나 PC를 잡을때고 그때는 "다른 세상"에서 "다른 나"를 키운다는 역할극 자체도 즐기고 재밌어하던 시대였고

그런게 이제 부상할때니 재밌게 잡고 이것저것 하고 하던때였는데

스마트폰 분기점 이후로 이미 진행되고 알것같은 내용을 반복하는것을 더이상 "다르다"고 판단하지 않게됨.

다른 게임이면 다르게 느껴야 하는데 지금 세대에게 RPG게임은 성장이 대부분 같다고 느끼기 때문에 차라리 AOS같이

매판마다 빠르게 1~18,20레벨까지 RPG를 빨리감기 한 느낌으로 자극을 다시 받게 된다 하더라

배틀로열도 0부터 만렙까지 빠르게 올려서 1등하는 방식이니 뜨게되면서 결국 RPG의 자극은 더이상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기 때문이기도하고


일단 돈이 존나듬. 기업 입장에서 이제 그런거 만드는게 모험중 모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