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분수도 모르고 꼬리치냐면서 시비털다가
버림받은 년 주제에 소리 듣고 빡쳐서 메테오한테 뺨 맞고 한마디 더 하려고 입꼬리로 웃다가
건너편에서 오는 독타 발소리 듣고 좋은 생각나서 갑자기 맞고 우는척 하면서
당황스러워하는 독타한테 안긴채 보건실에 같이 가면서 메테오를 향해서 혀 빼꼼 내미는 백금 보고싶다
버림받은 년 주제에 소리 듣고 빡쳐서 메테오한테 뺨 맞고 한마디 더 하려고 입꼬리로 웃다가
건너편에서 오는 독타 발소리 듣고 좋은 생각나서 갑자기 맞고 우는척 하면서
당황스러워하는 독타한테 안긴채 보건실에 같이 가면서 메테오를 향해서 혀 빼꼼 내미는 백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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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지 않나요?
뺨 안때리고 돌봐주는 아이 이용해서 백금은 인성쓰레기라는 인식 애기들에게 심어줌
백금이 존나 시비터는데 싱긋거리는 메테오 뒤에서 감염자 꼬맹이가 울먹거리며 나오는거임
그런 아이는 이미 암살되었으니 안심하라고
로도스엔 CCTV가 많아서 못한대
하지만 환풍구를 통하면 얘기가 다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