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분수도 모르고 꼬리치냐면서 시비털다가
버림받은 년 주제에 소리 듣고 빡쳐서 메테오한테 뺨 맞고 한마디 더 하려고 입꼬리로 웃다가
건너편에서 오는 독타 발소리 듣고 좋은 생각나서 갑자기 맞고 우는척 하면서
당황스러워하는 독타한테 안긴채 보건실에 같이 가면서 메테오를 향해서 혀 빼꼼 내미는 백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