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하나같이 탑티어인데 팅게 패러독스에서나 여러 스토리에서 등장할때 보면 분위기가 너무 정적이어서 재미가 없다 펭귄딸배는 시끌벅적함 예비팀은 초심자의 열정과 팀워크 같은게 있는데 얘네들은 조용히 치료만 하고 다니고 뭔 일이 생겨도 죄다 힘숨찐이라 긴장이나 궁금증도 안생김 물론 그 적막함이 마음에 들어서 사도를 좋아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니어는 조피아 마리아와 어울릴 때가 더 좋은거같다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
이번 스토리로 사도라는 그룹에 좀 더 흥미가 갔으면 좋겠다
ㄹㅇ 맨날 똥씹은표정으로 꼬라보면 다해결됨
니어는 카시미어랑 엮일때 더 매력적이란건 확실히 그런듯
팅게 샤이닝 둘다 주요 떡밥이랑 관련된 애들이라 과거얘기 풀기 뭐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