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하나같이 탑티어인데 팅게 패러독스에서나 여러 스토리에서 등장할때 보면 분위기가 너무 정적이어서 재미가 없다


펭귄딸배는 시끌벅적함 예비팀은 초심자의 열정과 팀워크 같은게 있는데 얘네들은 조용히 치료만 하고 다니고 뭔 일이 생겨도 죄다 힘숨찐이라 긴장이나 궁금증도 안생김


물론 그 적막함이 마음에 들어서 사도를 좋아하는 애들도 있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니어는 조피아 마리아와 어울릴 때가 더 좋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