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친절하고 품격있는 사람이라는데정작 전장에서는 적만 보면 존나 잔인하게 찢어죽이고 그런 생각으로만 가득 찬 눈빛을 하고 있는데그거 보고 사적인 자리에서 같이 있으면 솔직히 죽이는 장면 생각나서 토할 것 같음
작전중 아닐때도 가끔 목소리 싸해지고
때 밀어주자
무뚝뚝한 표정으로 다가와서 토사물 닦아주면 개무서울듯
감염자 인권 외치면서 통운 전기톱으로 찢는 메무라 사람 키만한 판넬로 내려찍는 쪽냥이 보다보면 덜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