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걸 요즘 외근하면서 혼자 지냈으니까 나도 유행 따라서 한번 해봐야겠다고 아무 문제의식 없이 영상을 올리는 그라니를 보고싶다하루도 지나지 않아 기만하지 말라는 내용이 담긴 수많은 악플을 견디지 못하고 이불 속에서 터져나오는 울음을 꾹 참는 그라니를 보고싶다
그라니는 악플 같은거 신경 안 쓴대
백파같은애가 와서 괜찮냐고 물어보면 괜찮다고 표정관리하지만 화장실칸에 들어가서 오열하고 옆칸에 똥싸던 스카디가 그라니 채널에 들어가서 응원의 댓글 하나 넣어줌
악플 단 아싸들 찾아가서 친구해주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