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걸 요즘 외근하면서 혼자 지냈으니까 나도 유행 따라서 한번 해봐야겠다고 아무 문제의식 없이 영상을 올리는 그라니를 보고싶다


하루도 지나지 않아 기만하지 말라는 내용이 담긴 수많은 악플을 견디지 못하고 이불 속에서 터져나오는 울음을 꾹 참는 그라니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