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반말임) (이 사이에 잡담이 좀 있음) 무에나:ㅡ로이. 로이:ㅡ음? 그 순간 라주라이트의 시야를 통해 빛이 스쳐디나갔다 그 빛은 강하지도 눈에 띌 정도로 화려하지도 않은 숲을 가로지르는 바람과도 같았다. 호수에 가라앉을 것 같은 바람. 하지만 다음 순간, 무에나의 검은 이미 로이의 목에 걸려 있었다. 로이:....! 그리고 페가수스 단장 러셀말에 의하면 과거에는 레인져라는 특수한 일을 했다고 함
레인저라는게 메테오 그거는 아니겠지
페가수스 기사단의 직책같은거같음
청금이는 이래놓고 개깝죽거린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