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찬란하던 자본주의를 증명하던 건물의 외벽들과 간판들은 하루하루 피폭을 피하며 연명하는 삶의 조각이 되겠지 연합회 임원들은 살아남았어도 지상으로 나오고 몇주 지나지 않아 분노한 민중들의 돌팔매질에 찢겨나갈것
평소에 대비를 해두던 감염자캠프 의문의 떡상
그 후 카시미어 기사단들은 갑자기 기술도적집단이 되고 마는데.....
하지만 로도스 아일랜드에게 고통받는 리유니온 만큼 불쌍한 존재는 없죠 여기 지도에 표시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