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아...... 기운이 나질 않아...... 정말 귀찮네...... 정 안되겠으면 무급휴가라도 내야지......
하...... 난 아직 휴가 중인데...... 같이 산책? 괜찮네.
별거 아니야, 나는 그냥 네가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지 보고싶을 뿐이야, 로도스 아일랜드의 박사.
물으면 안될 것을 묻지는 말아줘, 안그러면 네가 살아서 그랜드 나이트 영지를 나갈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으니까. 에휴...... 나는 왜 너한테 애써 이런 말들을 하는건지......
요즘 단 음식은 못먹어...... 과일주스나 마시고 당분간 참아야지...... 만약 몸매가 망가지면 이미지가 말도 안될테니까.
먹고살기 위해서 일하는거지, 다른 이유가 어딨겠어...... 휴식 시간이 됐네, 또 봐.
언젠가 너희 로도스 아일랜드의 사람이 나한테 문제를 일으키지만 않으면 좋겠어...... 괜찮아, 나도 생각만 해본거야, 분명 우리의 입장은 서로 다르니까.
무에나
저희 회사와 로도스 아일랜드의 협력 사항을 검토해주십시오, 문제가 있다면 제가 가능한 한 빠른게 보고하겠습니다.
다른 할 말이 없다면 제가 먼저 물러나는 것을 허락해 주십시오, 회사에 아직 제가 참석해야하는 회의가 남아있습니다.
당신들은 감염자에게...... 아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족과 관련된 어떠한 질문에도 대답을 거절할 것에 양해를 구합니다, 일과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출근, 업무, 퇴근, 귀가, 제 생활은 수천수만의 평범한 카시미어 사람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무에나 니어, 회사를 대표하여 로도스 아일랜드와의 교섭을 맡았습니다, 제 명함이니 확인해주십시오.
톨란드 말입니까? 아니요, 그와의 교류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톨란드
“파이어랭”과 “예모크”는 내 좋은 형제들이지, 그들이 불명확한 이유로 죽다니, 정말 슬프군. 말하자면, 이 일은 너희하고 관계가 좀 있을거야, 듣자하니 그 둘은 한 에기르 여인의 검에 당했다고 하던데, 너는 그녀를 알고있나?
만남이란 인연이지, 이 인연을 봐서 보수에 0을 하나 더 붙이는건 어때? 음...... 하하, 너도 농담을 할줄은 몰랐네. 앞쪽에 붙이라는 게 아니라고......
돈을 냈으니 당분간은 네가 내 고용주다, 우리의 협력이 유쾌하기를 바라겠어. 말해봐, 나는 뭘 하면 되는거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겉모습을 처리하는 것도 필요해. 한 쌍의 뿔이 없으니, 귀찮은 일도 그만큼 없다고 말하지 않을 순 없겠어.
나는 그냥 무명의 바운티 헌터일 뿐이야. 거친 일을 하며 살아왔고, 지금은 몇몇 형제들을 불러서 같이 할 일을 준비하고 있지. 어때, 우리는 협력할 수 있을까, 박사?
바운티 헌터로 먹고살려면 어디 가서 진짜 이름을 대지는 않아. 고용주인 네가 꼭 이름을 원한다면, 흥, 그래, 생각해보니 톨란드 캐시라고 부르면 될거야.
무에나? 걔는 내가 잘 알지, 우리는 유쾌한 협력을 바라니까, 그에 대한 정보는 내가 우정의 값으로 넘겨줄 수 있어.
0을 앞쪽에 ㅋㅋㅋㅋㅋㅋ
에기르 여인은 누구야 설마 슼갈인가
ㅇㅇ 기병 마지막에 언급됨
아 현상금사냥꾼인가
백금 일하는거 진짜 대놓고 싫어하네
몸매 관리 철저한 백금
앞쪽에 붙이는건 씨발 ㅋㅋㅋ
독타새끼 윾쾌한 거 봐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