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존나 심심해서


폴란드로 날아가기로 했다


23시에 인천공항에서 두바이 행 비행기 타고







그리고 두바이에 도착....

당시 시간은





그때 도착시간은 두바이 시간으로 아침 5시


8시간 비행기타고 갔지






그리고 경유해서


두바이에서 바르샤바 행 비행기를 탑승했다


여기는 5시간 걸린뜻

그래도 탈만했고 비행기에서 한국인은 나 혼자였다..

어느정도 영어는 할줄 알았기에 문제없이 여행객들하고 대화도 나누고 즐겼음







그리고 카시미어 바르샤바에 도착했다...



존나 피곤했지만


여행 목적을 위해서 이쯤은 버틸수 있었지


심사대에서 수속 마치고 위탁수하물 챙기고 나는 바로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갔다...



나는 과연 니어를 만날수 있을 것인가...



다음에 시간나면 적어봄







현재 아직도 있음


반응 좋으면 더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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