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마터호른을가지고 불칸을 협박하면서 교제를 이어나가다
어느날 마터호른을 방에 묶어놓고 불칸을 데리고와서 흑우새끼가 보는 앞에서 강간하는거지
불칸은 눈가리개를 쓰고있어서 무슨상황인지 이해못하다
흑우새끼가 "왜이러는겁니까" 하고 소리지르자 깜짝놀라 내려달라며 발버둥치기 시작하는거임
계속 마터호른을가지고 불칸을 협박하면서 교제를 이어나가다
어느날 마터호른을 방에 묶어놓고 불칸을 데리고와서 흑우새끼가 보는 앞에서 강간하는거지
불칸은 눈가리개를 쓰고있어서 무슨상황인지 이해못하다
흑우새끼가 "왜이러는겁니까" 하고 소리지르자 깜짝놀라 내려달라며 발버둥치기 시작하는거임
? 불칸 앞에서 마터호른 강간해야지 꼴알못 쉑
이거네
제발 자기 남친 놔달라는 불칸에게 은재가 "마터호른은 나의 것이다. 몸도 마음도. . .순결도"하면서 후장 개통식하고 불칸에게 남친이 암컷타락하는 순간을 똑똑히 보라고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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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진게?
타협해서 불칸흑우 묶어놓고 케오베 된장 바르는걸로 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