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외 기업들이 여기에 뭔가 할 가치가 없음. 콘솔 시장이 큰 것도 아니고 모바일은 유통사가 알아서 하시는거고
3N의 입장 중 NC는 어차피 좀 연령대가 높은 사람 타겟이라 지스타를 가는데 의미가 더 적어져서
차라리 그때처럼 일본이나 다른 해외 게임쇼에 가는게 이득봄
이제 지스타의 역할은 VR게임 성장하는 중소기업이나 인디게임 정도 홍보용으로 바뀌어가는거같음.
한국이 그런 시장에는 아직 약세라서 더욱 빛이 바라긴하다만
일단 해외 기업들이 여기에 뭔가 할 가치가 없음. 콘솔 시장이 큰 것도 아니고 모바일은 유통사가 알아서 하시는거고
3N의 입장 중 NC는 어차피 좀 연령대가 높은 사람 타겟이라 지스타를 가는데 의미가 더 적어져서
차라리 그때처럼 일본이나 다른 해외 게임쇼에 가는게 이득봄
이제 지스타의 역할은 VR게임 성장하는 중소기업이나 인디게임 정도 홍보용으로 바뀌어가는거같음.
한국이 그런 시장에는 아직 약세라서 더욱 빛이 바라긴하다만
솔직히 국산겜 혐오성향이 줄어든것도 아닌데 당분간은 죽만 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