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입체적인 캐릭터성이나 스토리를 매우 선호함


초기의 통운 - 로도스 관계도 선 vs 나쁘지만은 않은 악 이 구도가 아니라 


정배라는 떡밥을 통해 통운 자체의 선악 구분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악은 코셰이한테 떠넘김


이게 비단 메인스토리뿐만 아니라 서브스토라에서도 꾸준하게 나옴 도솔을 예로 들어도 그렇고 이런부분이 극명하게 나온게 월루몽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