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입체적인 캐릭터성이나 스토리를 매우 선호함
초기의 통운 - 로도스 관계도 선 vs 나쁘지만은 않은 악 이 구도가 아니라
정배라는 떡밥을 통해 통운 자체의 선악 구분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악은 코셰이한테 떠넘김
이게 비단 메인스토리뿐만 아니라 서브스토라에서도 꾸준하게 나옴 도솔을 예로 들어도 그렇고 이런부분이 극명하게 나온게 월루몽드였음
정확히 말하면 입체적인 캐릭터성이나 스토리를 매우 선호함
초기의 통운 - 로도스 관계도 선 vs 나쁘지만은 않은 악 이 구도가 아니라
정배라는 떡밥을 통해 통운 자체의 선악 구분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악은 코셰이한테 떠넘김
이게 비단 메인스토리뿐만 아니라 서브스토라에서도 꾸준하게 나옴 도솔을 예로 들어도 그렇고 이런부분이 극명하게 나온게 월루몽드였음
어려운건줄 알았는데. 덤터기 쓸 놈 하나만 정해두면 되는 구성인가?
이게 내가 통운을 예로 들어서 그렇지 다른 스토리에선 악을 넘길 대상조차 없음 월루몽드가 대표적인데 악이라고 할 사람이 아무도 없고
그나마 이번 니어라이트가 조금 명확하게 갈렸던 것 같은데 이건 선악의 문제가보단 가치관의 문제라고 보는게 맞는거같음
통운 오퍼로 팔아 먹어야 된다고오
카셰이도 어찌보면 결국은 집착의 정도가 심한 애국자 정도로만 보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