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모의전 하려고 여러 국가가 모였는데
갑자기 진짜 재앙이 주변에서 터진거임
그래서 시민 400명 대피시키는걸로 맵이 바뀜
듣기만해도 ㅈ같네
배경을 우르수스 감염자 수용소가 터졌다는걸로 하면 현실성 더 좋을듯
첨에는 로도스 혼자서 대피시키다가 나중에 황칼같은 애들이 아군으로 나와서 대피를 돕는거임
그거 아군맞음? 확실함?
증기갑주, 은창기사단 이런 애들 하나 둘씩 등장하면서 재앙을 극복하는 스토리로
그거 완전 메인 스토리 클라이맥스에서나 볼 법한 '모두의 힘' 클리셰
듣기만해도 ㅈ같네
배경을 우르수스 감염자 수용소가 터졌다는걸로 하면 현실성 더 좋을듯
첨에는 로도스 혼자서 대피시키다가 나중에 황칼같은 애들이 아군으로 나와서 대피를 돕는거임
그거 아군맞음? 확실함?
증기갑주, 은창기사단 이런 애들 하나 둘씩 등장하면서 재앙을 극복하는 스토리로
그거 완전 메인 스토리 클라이맥스에서나 볼 법한 '모두의 힘' 클리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