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내용임


독타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독타의 아이를 가지려고 하는 스펙터.

독타의 쥬지를 자신의 자궁에 집어넣을 생각에 흥분되는건지, 미친듯이 웃기 시작하는거야.

독타는 전에 스펙터를 감시해달라고 부탁한 켈시가 ㅈㄴ 미웠지만,

뭐 어쩌겠어 스펙터의 호감을 사게 만든건 독타인데.

그렇다고 스펙터의 호감을 거절했다가는 독타는 스펙터에게 팔다리가 다 잘려 남은건 쥬지 하나만 남아 스펙터의 생체 딜도가 되는 것보다는 지금 이 상황이 낫겠지.

" 독타. 정말 사랑해요 독타. 독타의 살을 찢어서 제가 독타의 몸에 비집고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사랑해요 독타. "

방금 스펙터의 말에 독타는 이 상황도 충분히 끔찍하다고 생각하는거지.

무엇보다 스펙터의 팔에서 나오던 피는 서서히 멎기 시작하고,

스펙터가 과다출혈이라도 일어나 쓰러질까 걱정했었지만, 그래도 피거 멎어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스펙터는 피가 멎은게 마음에 들지 않나봐.

자신의 팔을 자신의 손톱으로 싸악 긋고는 피가 다시 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그 피를 독타의 몸 구석구석에 묻히기 시작하는거야.

분명 아까 타액으로 독타를 마킹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스펙터는 부족하다고 생각한거지.

온몸 구석구석 피비린내가 진동하자 스펙터는 마음에 든다는 표정을 짓고는,

" 이제...마킹은 끝났어요. 독타는 이제...내꺼에요. "

뜨거운 숨을 내뿜으며 독타의 귓가를 간지럽히는 스펙터.

평소같았으면 독타도 ㅗㅜㅑ 야스다 야스! 했는데, 스펙터 같은 부류는 처음인거지.

" 독타도... 제 안을 마킹해주셔야죠? "

그리고 이제 스펙터가 독타의 거대기둥을 붙잡고서는,

독타의 몸에 올라타서 서서히 독타의 거대기둥을 아랫입으로 삼키기 시작하는거지.

찌지직. 하는 소리와 함깨 스펙터와 독타는 이어졌고,

독타의 기둥을 삼키고 있는 스펙터의 뽀얀 균열에서는 처녀혈이 질질 세어나오고 있는거지.

역시 스펙터도 처음인지라 많이 아파서 천천히 하는건가 라고 체념해버린 독타.

하지만 스펙터는 독타의 귀두 부분이 전부 들어가자마자, 바로 쑥 하고 독타의 가랑이 쪽으로 앉아버리는거지.

그럼 어떻게 되냐? 바로 안쪽을 비집고 들어가던 독타의 쥬지가 스펙터의 질내를 자신의 모양으로 만들겠지.

게다가 독타도 한 크기 하는지라, 스펙터의 자궁입구를 쮸아아아압 하면서 진한 딥키스를 했고,

스펙터는 독타의 물건모양으로 망가져가는 자신의 질내의 감각을 버텨내지 못하고 결국 야한국물을 뿜어내는거지.

독타도 사정감이 물 밀듯 밀려왔지만, 당장 스펙터의 자궁에 정액을 다 때려박으면 어떻게 될지 상상할 수 없어서 겨우 참았는데,

스펙터가 한번 크게 가버린 이상. 이제 아무도 스펙터를 말릴 수 없어,

독타가 지금 사정하냐 나중에 사정하냐 어차피 스펙터의 질내에 잔뜩 사정하게 된다는거야.

게다가 아까까지는 약간이라도 남아있었던 스펙터의 이성은 독타의 스펙터의 자궁키스로 인해 완전히 사라졌고,

이성을 잃은 스펙터는 허리를 미친듯이 흔들기 시작하는거야.

독타의 정기를 전부 착취할 생각인지, 서로의 몸이 부딪치는 소리는 서서히 빨라지기 시작했고,

스펙터는 사랑해요 독타. 라고 계속해서 반복하는거야.

독타의 귓속에 계속... 계속해서...

독타도 이거에 당연히 흥분할 수 밖에 없었지만, 독타의 이성은 아직 남아있었고,

독타는 꿋꿋이 버텼지만, 스펙터의 가속되는 허리 흔들기는 이겨낼 수 없었고,

결국 독타는 스펙터의 옆구리를 붙잡고서, 자신의 씨앗과 남아있는 이성을 스펙터의 자궁에 다 때려박는거지.

스펙터는 기다렸다는 듯이 자궁을 최대한 열고서, 독타의 씨앗들을 천천히... 그리고 많이 받아가기 시작하는거지.

아까 펠라치오로 엄청난 양의 정액을 스펙터의 목구멍에 전부 쌌는데도 정액량은 줄어들지 않았고,

결국 한계치에 달하자, 자궁에서 독타의 정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는거지.

그래도 스펙터는 독타의 사정이 멈출때까지 기다렸고,

바닥에 정액과 애액이 섞인 호수를 만들었고,

사정이 멈춘걸 확인한 스펙터는 독타를 잡아들고서는 독타의 침대로 향하는거지.

이 말은 즉. 스펙터는 아직 더 하고싶다는거야.

하지만 독타는 여기서 그만두고 싶은거지.

이번에도 스펙터가 독타의 위로 올라탔고,

아까랑 똑같은 섹스일줄 알았으나, 독타의 자지 상태가 좀 흐물흐물하다는걸 스펙터가 느낀거야

그래서 스펙터는 아까부터 사랑한다고 속삭였던 독타의 오른쪽 귀를 꽉 깨무는거지.

으으윽! 하는 독타의 신음과 함께 독타의 기둥쪽으로 다시 피가 쏠리기 시작했고,

안쪽에서 커진 쥬지는 스펙터의 조임을 이겨내기 힘들어지는거지.

그래도 아직 이성이 약간 남아있는 독타는, 몰려오는 사정감을 겨우 참아냈는데,

이제부터 스펙터의 하드코어 섹스가 시작하는거야.

사디즘을 가지고 있는 스펙터는, 독타의 몸을 손톱으로 긁기 시작했고,

날카로운 손톱은 독타의 몸에 생채기를 만들기 시작하는거야.

진짜 아파서 독타는 죽어가는 목소리로,

" 스펙터... 다른건 좋으니까... 손톱으로 긁지만 말아줘. "

빌빌 기는 목소리로 스펙터에게 비는데,

스펙터는 사디즘을 가지고 있다고 했잖아?

독타의 말은 스펙터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거야.

" 후우...그렇게 야한 모습이면 저는 더이상... "

스펙터는 손톱이 아닌 자신의 이빨로 독타의 목을 깊게 깨무는거야.

독타는 몰려오는 고통을 신음하기 시작하는데,

스펙터에게는 이게 독타의 야한 소리구나 싶어 더 깊게 깨무는거야.

결국 고통때문에 틀어막고있던 사정감은 터져나가고,

스펙터의 꽉찬 자궁에 또 정액을 때려박는거지.

그렇게 독타는 스펙터에게 잡아먹히듯 섹스했고,

도중에 이성을 완전히 잃어 짐승이 되버린 독타였지만,

더 짐승같은 섹스를 하는 스펙터에게서 공격권을 빼앗지 못하고 밤새도록 착즙당했고,

아침에 깨진 병실문을 발견한 와파린과 스카디가 독타를 구출해주는거지.

독타는 피를 많이흘려 거의 쓰러질 뻔 했는데,

그런거 치고는 침대 시트에는 피가 그렇게 많이 묻어있지 않은거야.

스펙터가 다 삼킨걸까 생각하는 와파린은 뭔가 부럽다고 생각해 와파린도 독타의 목을 깨물려고 하지만, 켈시에게 제지당하고,

독타가 스펙터를 저지하는데 특효라고 생각한 켈시는 독타를 스펙터와 같은 병실과 같은 침대를 쓰게 만드는거지.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스펙터가

" 어제 배란일이였어요 독타. 아니, 여보♡ "

라고 씨익 웃으면서 독타에게 말했고,

자신이 벌써 애아빠가 된다는 생각에 경악하는 독타를 다시 덮치는 스펙터.

그리고 3달 뒤 스펙터의 배는 점점 커져오기 시작하고,

그걸 본 스카디는 독타에게 스펙터를 좀 더 신경써달라고는 했지만, 애엄마로 만들라고는 안했다고 구박하는거지.

아 씨발 생각할 수록 ㅈㄴ 꼴리네 스펙터 상어뷰지 씨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