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싸강들으니까 운동하려고 계단 오르내릴때빼고 집에 상주하다보니 이야기할 시간도 많고 가끔 사소한 충돌이 있기도 함

웃어넘길 수 있는데 약간 빈정은 상하는 그런 것들 있잖음

언제 한 번은 예의는 지켜야하겠고  해서 농담삼아 *한국 욕*이라고 했더니 웃으시더라

그 뒤로 어머니도 나한테 빈정상하시면 잔소리하시는 대신 종종 *한국 욕* 이나 *험한 말* 로 갈음하신다 ㅋㅋ

우리 어머니 개방적이셔서 고마움

다른 인터넷 드립도 알려드린거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