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아직도 네가 라이타니엔 사람들의 음모를 밝히고 , 백열의 파도가 적들의 진형을 붕괴시키는 장면을 기억해. ???: 배신하는 기사는 네 검 앞에 목숨을 잃었지, 그들은 쓰러지고 넌 이삭을 수확하는 농부 같았어. ???:빛의 기사의 빛은 찬란하지만 허무하지, 나는 너의 빛, 너의 분노가 더 마음에 들어. 이정도면 참전용사 아님? 회사 사축 짓좀 한다고 숨겨질 사이즈가 아닌데
카시미어가 우리나라보다 막장인거같은데 씹가능이지 뭐
참전용사도 묻어버리는게 나라인데
현실고증이었노...
자매한테는 기를쓰고 숨겼을테고 딴놈들은 10년 넘게 사축일 하면 잊을법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