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아직도 네가 라이타니엔 사람들의 음모를 밝히고 , 백열의 파도가 적들의 진형을 붕괴시키는 장면을 기억해.

???: 배신하는 기사는 네 검 앞에 목숨을 잃었지, 그들은 쓰러지고 넌 이삭을 수확하는 농부 같았어.

???:빛의 기사의 빛은 찬란하지만 허무하지, 나는 너의 빛, 너의 분노가 더 마음에 들어.

이정도면 참전용사 아님? 회사 사축 짓좀 한다고 숨겨질 사이즈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