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뱀파이어리즘이라 피를 몸에 바르거나 마시면서 성적 흥분 느끼는데,

지금와선 절제가 되어도 어렸을 땐 그게 잘 안 되서 몸에 상처내고 빨아 마시면서 딸친 적도 몇 번 있었음.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살짝 정상 범주에서 벗어난 정도의 이상성욕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