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본 만화중에 딸내미 생일날 바베큐햇는데 딸이 실종되서 찾으니깐 오븐에서 맛있게 구워져 있던 만화가 있엇는데 이토준지랑 동급인 작가엿는데 누구지 딱 짤녀만한 어린애 입에 사과물고 구워져잇더라
식인
글쿤
식인패티쉬잖아 히토미에 종종 보임
그것도태그있을걸
예전에 본거같은데 그거 딸이 자기발로 공장 들어갔음
그래 ?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