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6살때 유치원때 부모님그리는거했엇는데 그때 다른애들 네모동그라미그리고그럴때 사람처럼그렸다고 잘그렸구나 하면서 애들한테보여줬던게 첫기억남은 칭찬이라 아직도 기억하고있음 어쩌면 지근까지그림그리는것도 그칭찬때문일지도모르지
난 초딩때 미술시간 - dc App
어릴땐 다 피카소에 아인슈타인 베토벤이자너 ㅋㅋ
그랬어도 칭찬이란게 기분이좋았던거에 의미가있는거지 잘그렸고못그렸고를떠나서
이모티콘 대회 은상받고 칭찬받았던거 같은데
한번도 없음
오늘 처음으로 칭찬받음
칭찬받은적은없고 나 중2때 앞사람 얼굴그리던게잇엇는데 선생이 내가그린거 높게들더니 이건 0점도 주기힘들다고 대놓고 쪽팔리게만든적은있음 시발
개나쁘네
초등학생 미술시간때마다 너무 많이 칭찬을 들어서 딱히 특정한 시기의 기억은 없음 - dc App
에픽세븐짤 그렸을때
급식 때 똥통학교라 수업 때 딴짓해도 별말 안해서 요가책 보고 모작한적 있음. 그거보고 센세가 공책 뺏었다가 야한사진 보려고 그림 그리는척하는 줄 알았는데 잘그린다고 해준게 처음이자 마지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