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졸라맨이며 사람 흉내 내려고 낙서하는 거 재밌었는데

부모님한테 들키고는 마당에 데려가서 내가 그린거 눈 앞에서 화형시키더라

그러면서 차라리 유화나 그리라고 하면서 사람 붙여주는데 그 쪽은 또 흥미가 영 없더라

부럽다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