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종부터 흰털이 기본인 품종 말고 시골 들고양이하면 바로 떠오르는 잡종인데 어디 얼룩하나 없이 새하얀걸 길가에서 발견함 혹시 알비노인가 이 좁은 시골마을에서 10년넘게 살면서 들고양이만 백마리 넘는 개체 본거같은데 새하얀놈은 처음임 잡으면 비싸게 팔리려나
새하얀건 잘 죽어서 희귀함
그런거치곤 성체더라 발견한곳 근처가 우리집이라 그근처 들고양이는 다 눈도장 찍어놨다고 생각했는데 이놈만 성체 될때까지 목격한적이 없음 사냥감 적은 시기라 먹이찾으러 마을에 내려올텐데 보통
빨랑잡아서 나비탕 ㄱㄱ
떡치려고 집나왔네
누가 버린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