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존나 큰 동판화 작품 걸려있었는데

금속판으로 만든 그림임


하루는 저거 어디서 난거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자기가 만든건데 몰랐냐고 함


어쩐지 그림 그려도 칭찬을 안해주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