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신의 의지에 반하는 존재기 때문에 무질서하고 반인간적인 외모를 지닌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특별히 정해진 모습이 없고 심지어는 사타구니나 무릎등에 얼굴을 가진것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