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애들이랑 만날때마다 나한테 인신공격하고 여자친구없다고 조롱하면서 기만질하던 새끼임. 예를들어 내가 잭다니엘 자주마시는거 알고 '잭다니엘 같은 싸구려 위스키를 누가먹냐ㅋ' 이런식으로 치졸한것까지 욕하던 새끼였음 좆같아서 연락 다 씹었고 애들이랑 볼때 걔 나온다면 온갖 이유 대면서 약속 안나갔었음.
근데 다른 애들이 말해준건지 지가 눈치깐건지 얼마전에 톡와서 '너가 그렇게 예민하게 받을줄 몰랐고 내가 그런거 알았으면 조심했을텐데 유감이다 조만간 술먹자' 이 지랄하는데 너희라면 나감?
씨발 10 년전엔 진짜 착하던 친구였는데 갑자기 사람이 너무 오만하게 변했네
대가리깨
나는 봐줄거같음
어차피 얼마 안지나서 또 개지랄할텐데 뭣하러 받아줌
봐주면 다시 지랄할텐데
그런 인간 어짜피 지나면 똑같다ㅋㅋ
예민 운운한거에서 미안한 마음이 없는거임
봐주면 얼마 안가서 또 지랄한다
유감은 지랄 그냥 차단박고 연끊으셈
니가 예민하게 받은 거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고쳐지기는 글러먹은 것 같은데 10년 지기 친구면 한 번은 더 봐줄 수도 있겠지만 그냥 손절각 잡는게 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