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방 창문 쪽이 밭에다가 밭 뒤로 소나무 존나게 자라있는 둔덕이였는데 거기서 밤되면 가끔 부엉이 소리 났음
소리가 우흥은 아니고 그냥 부엉을 좀 길게 늘어뜨린 소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