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읽는편인데도 저쪽은 걍 실드건 설명이건 할 생각도 안 들어
그나마 전개상 주목할점이 첸 인형 부분이랑 미샤 열쇠 부분인데
첸 인형 부분은 둘째치고서라도
미샤 열쇠는 지들도 아 이건 아닌데 하곤 8지끝자락에서 그거사실 좆도의미없는거임 ㅈㅅㅋㅋ 하고 쳐냄
지금 메인스토리에선 빅토리아, 살카즈, 마왕, 프리스티스 이렇게 큰 줄기가 있는데 1장은 그 어디에도 영향을 못 줌
그나마 전개상 주목할점이 첸 인형 부분이랑 미샤 열쇠 부분인데
첸 인형 부분은 둘째치고서라도
미샤 열쇠는 지들도 아 이건 아닌데 하곤 8지끝자락에서 그거사실 좆도의미없는거임 ㅈㅅㅋㅋ 하고 쳐냄
지금 메인스토리에선 빅토리아, 살카즈, 마왕, 프리스티스 이렇게 큰 줄기가 있는데 1장은 그 어디에도 영향을 못 줌
좆도의미없는 내용이랑 그것때문에 죽은병신들뿐이라 그냥 묻어두고 잊어버리는게 맞다
사실 초기스토리는 통운vs로도스를 상정하고 만들었을거라 그쪽 비중이 높은건 이해하는데 일단 재미도 없었고, 세계관이 확장되면서 ㅋ스토리 방향도 많이 바뀌면서 불완전한 초기 스토리가 좀 버려진 느낌임
초기 스토리 텍스트량으로 비교하면 0-4지 다 합쳐도 후반부 스토리에 비해 부족한데 이걸 최대한 많은 지역에 걸쳐 뿌리다보니 읽는 입장에선 더더욱 늘어질 수밖에
스토리 진행되면서 초반부 스토리 나가리되는건 씹덕겜특이지
사실 텍스트량으로만 보면 0-4지 그냥 2챕터에 걸쳐서 끝냈어야됨 그랬으면 차라리 늘어진다는 비판이라도 피했을듯 ㅋㅋㅋ